오늘에서야 비로소 미남이시네요 마지막화를 봤어요.
노래도 참 좋고, 내용도 참 좋았아요.
자취방에서 혼자 "아악 신우 어떡해!!"라고 외치며 봤는데,
16화라니.. 너무 짧아요. 너무 짧다구요!!!
중간고사땐 우리 미실세주를 보면서 아악 돌아가시면 아니되옵니다. 라고 외치며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흐리며 미실세주의 죽음을 슬퍼했는데,
기말고사기간에 미남이시네요가 안녕을 고하네요. 하아...
정말이지, 불탔는데, 이렇게 끝이 나버리다니 아쉽네요.
여운이 잔잔히 남는게 나쁜진 않는데, 그래도 좀 러브스토리도 초큼씩 보여주고,
콘서트도 풀로 보여주면 더 좋았을 것을 ... (쯧쯧)
확실히 요새 너무 감성적으로 변해버린 것 같아요.
새벽에 도서관에 오니 (조용히 노래를 들으며 늦은 시간에 혼자 앉아있다보니...)
뭐랄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답답하기도 한 것이, 울것 같다가도, 담배한대 피면서 혼자 피식 웃기도 하고,
이거 영... 남이 보면 정신나간 놈이라고 비웃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요새 블로그도 자주 하게 되네요;
무슨 일기장처럼 적는 건 아니지만, 옆에 친구마냥 다 들어주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괜히 뻔한 얘기들만 적었나봐요.
아... 외롭다. 춥네요.
노래도 참 좋고, 내용도 참 좋았아요.
자취방에서 혼자 "아악 신우 어떡해!!"라고 외치며 봤는데,
16화라니.. 너무 짧아요. 너무 짧다구요!!!
중간고사땐 우리 미실세주를 보면서 아악 돌아가시면 아니되옵니다. 라고 외치며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흐리며 미실세주의 죽음을 슬퍼했는데,
기말고사기간에 미남이시네요가 안녕을 고하네요. 하아...
정말이지, 불탔는데, 이렇게 끝이 나버리다니 아쉽네요.
여운이 잔잔히 남는게 나쁜진 않는데, 그래도 좀 러브스토리도 초큼씩 보여주고,
콘서트도 풀로 보여주면 더 좋았을 것을 ... (쯧쯧)
확실히 요새 너무 감성적으로 변해버린 것 같아요.
새벽에 도서관에 오니 (조용히 노래를 들으며 늦은 시간에 혼자 앉아있다보니...)
뭐랄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답답하기도 한 것이, 울것 같다가도, 담배한대 피면서 혼자 피식 웃기도 하고,
이거 영... 남이 보면 정신나간 놈이라고 비웃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요새 블로그도 자주 하게 되네요;
무슨 일기장처럼 적는 건 아니지만, 옆에 친구마냥 다 들어주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괜히 뻔한 얘기들만 적었나봐요.
아... 외롭다. 춥네요.



